역사로 나를 세우는 시간
흔들리는 일상 속 중심을 세우는 역사 인문학
고대 로마와 초기 기독교 여성 리더십 · 12주 역사인문 과정
12주의 여정, 세 개의 문
역사 속 여성의 삶과 오늘의 나를 잇는 질문과 기록.
만남에서 시작해 탐험을 거쳐 스스로를 세우는 12주.
고대 로마와 초기 기독교 세계로 들어가는 첫 문. 역사 속 여성들의 이름과 자리를 발견하고, 나의 이야기와 처음으로 마주합니다.
역사의 깊이로 걸어 들어가는 시간. 사료와 기록을 읽으며 여성 리더십의 흔적을 추적하고, 그 안에서 오늘의 질문을 발견합니다.
역사의 언어로 나를 다시 읽는 마지막 관문. 기록을 완성하고, 오늘의 삶 위에 단단한 중심 하나를 세웁니다.
12주 여정의 질문과 기록을 담은 과정 전용 워크북
문을 열고, 걷고, 세우는 일
신청 한 통으로 시작해 12주의 여정을 지나 나만의 기록이 완성됩니다.
각 단계는 아치처럼, 이전 문이 닫혀야 다음 문이 열립니다.
'워크숍 안내받기' 버튼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. 과정 소개와 일정 안내를 담은 안내문을 전달드립니다.
이메일 안내 · 1–2일 이내 회신참가 확정 후 12주 워크북 『역사로 나를 세우는 시간』을 전달받습니다. 워크북은 매 주의 질문과 기록을 담은 과정의 나침반입니다.
워크북 포함 · 오리엔테이션 안내만남(1–4주) · 탐험(5–8주) · 세움(9–12주)의 세 문을 차례로 통과합니다. 매주 역사 강의와 워크북 기록을 병행하며 나의 언어로 역사를 다시 씁니다.
주 1회 · 총 12회 · 온·오프라인 병행12주가 끝나면 완성된 워크북이 나의 역사 기록이 됩니다. 역사 속 여성의 이야기와 오늘의 내 이야기가 한 권에 함께 담깁니다.
수료 기록 · 워크북 완성본 보관자주 묻는 질문
워크숍을 앞두고 마음에 걸리는 질문들,
여기에 미리 모아두었습니다.
네, 괜찮습니다. 이 과정은 역사 지식을 쌓는 강의가 아니라, 역사 속 여성의 이야기를 거울 삼아 오늘의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. 사전 지식보다 '나를 이해하고 싶다'는 마음 한 가지면 충분합니다.
각 주차는 이전 여정 위에 쌓이도록 설계되어 있어, 가능하면 전 회차 참여를 권합니다. 부득이하게 빠지는 경우 운영 방식과 보강 안내는 참가 확정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. 세부 운영은 기수마다 조정될 수 있습니다.
운영 방식(온라인·오프라인·혼합)은 기수별 모집 안내 시 공지됩니다. 안내받기 신청을 해두시면 일정과 방식이 확정되는 대로 먼저 전달드립니다.
『역사로 나를 세우는 시간』 12주 워크북은 과정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된 기록 도구입니다. 포함 여부와 제공 방식은 기수 안내 시 함께 공지드립니다.
물론입니다. 초기 기독교 여성 리더십은 특정 신앙의 교육이 아니라, 역사 속 여성들이 어떻게 경계를 넘고 목소리를 냈는지를 탐구하는 인문학적 주제입니다. 신앙의 유무와 관계없이 역사와 자기 이해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.
네, 가능합니다. 도서관·교육기관·교회·복지기관 등 단체 프로그램 협력 문의를 별도로 받고 있습니다. 규모와 목적에 맞게 과정을 조율하여 제안드리니, 기관 협력 문의 버튼을 통해 연락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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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질문도 괜찮습니다. 편하게 문을 두드려 주세요.